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부득이 말하는 것이다. 결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인 것은 아니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백 리에 미치는 먼 곳에 군대를 진격시켜 병력을 모두 다 나가게 한 후에 적과 만나서 승패를 결한다면 결국 장군까지도 포로로 잡히게 된다. 결국은 패전하게 되는 것이다. 옛부터 군대의 행정은 하루 삼십 리라고 말하고 있다. 하루의 행정을 이 정도에서 그치는 이유는 자기 군사의 여력을 최후까지 보전하기 위해서이다. -손자 강점과 단점을 진단하는 일은 기업 차원에서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. 개인에게도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. 누군가 당신에게 ‘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’라고 지금 당장 묻는다면, 일목요연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가. 없다면 지금 당장 이 작업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. -공병호 모래 위에 쌓은 성 , 수고해 보았자 아무 보람도 없는 일을 두고 하는 말. 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(中)이라 이르고, 희로애락이 나타나 절도에 맞는 것을 화(和)라고 한다. 중(中)이란 천하의 대본(大本)이며 화(和)란 천하에 통달하는 도(道)이다. -자사 Glory is the fair child of peril. (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.)오늘의 영단어 - eligible : 적격의, --할 자격이 있는, 적합한: 유자격자, 적격자오늘의 영단어 - draw : 당기다, 그리다, 비기다, 관심을 끌어모으다오늘의 영단어 - two-tier : 이중의, 이단으로 된오늘의 영단어 - void : 무효로 하다, 취소하다: 공허, 결원: 빈, 공허한, 공석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