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둥에 개 뛰어들듯 ,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. 송장메뚜기 같다 , 달갑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리저리 날뛴다는 뜻. 발난반정( 撥亂反正 ). 어지러운 세상을 바르게 다스려 바른 세상으로 돌린다. 조선왕조 때 인조반정(仁祖反正)은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pledge : 서약, 보증:서약하다, 보증인이 되다오늘의 영단어 - stagnant : 흐르지 않는, 정체된, 불경기의오늘의 영단어 - plum blossom : 매화꽃오늘의 영단어 - pop : 펑소리를 내다, 펑 터트리다, 퍽하고 때리다: 빵하는 소리사람의 인격은 먼저 말에서부터, 다음에는 행실에서 드러난다. -메난드로스 금강산도 식후경 ,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ribute : 공물, 조세, 찬사